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는 ‘무적함대’ 스페인이 북중미 대회 우승 후보로 첫손에 꼽힌다.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일군 터라 스페인을 향한 세간의 기대가 큰 형세다.
스칼로니 감독은 2021년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이끈 뒤 2022년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우승팀이 맞붙는 피날리시마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축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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