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통역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 월드컵 이렇게 간절했구나…"손흥민∙황희찬∙엄지성∙배준호 중 한 명만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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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통역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 월드컵 이렇게 간절했구나…"손흥민∙황희찬∙엄지성∙배준호 중 한 명만 없었다면"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꿈이 좌절된 이승우(전북 현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를 앞두고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이승우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지 못했다.

이승우는 지난 2018 러시아 대회 때 신태용 전 감독의 깜짝 발탁으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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