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사령탑이 개최국 멕시코를 A조 최강팀으로 평가했다.
한국과 멕시코, 체코, 남아공이 속한 A조는 이번 대회 12개 조 가운데에서도 전력 차가 가장 크지 않은 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멕시코, 한국, 체코가 비슷한 전력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남아공이 3전 전패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하며 최하위를 맡아준다면 한국은 자연스럽게 조 3위 이상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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