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피지컬 AI' 전시로 미래 항만·물류 체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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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피지컬 AI' 전시로 미래 항만·물류 체험의 장 마련

'피지컬 AI'는 로봇·모빌리티·산업 자동화 설비 등 물리적 기계와 AI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단순한 지식 공유의 장을 넘어, 첨단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산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피지컬 AI 전시와 다채로운 로봇 체험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첨단 AI와 로봇 기술을 항만·물류 산업에 접목한 혁신 사례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인천이 스마트 해양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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