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열린 경남상업경진대회, '생성형 AI' 도입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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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열린 경남상업경진대회, '생성형 AI' 도입해 눈길

경남도교육청은 11일 진주 경남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경남상업경진대회'에 도내 14개 특성화고에서 선발된 학생 239명이 참가해 전공 분야 기량을 겨뤘다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회계실무 등 12개 경진 종목과 창업동아리 엑스포 등 4개 경연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전자상거래실무' 종목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공식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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