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 12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승점이 같을 땐 골 득실 대신 상대 전적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도 순위가 결정 나지 않으면 2단계 타이브레이커 규정을 조별리그 전체 골 득실, 조별리그 전체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경고·퇴장 횟수)순으로 적용한다.
상위 조 3위 8개 팀은 각각 조별리그에서 거둔 ①승점 ②골 득실 ③다득점 ④페어플레이 점수 ⑤FIFA 최신 랭킹 순으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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