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앙지하도상가 무더위쉼터 3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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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앙지하도상가 무더위쉼터 3곳 운영

무더위쉼터는 지하도상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상가 영업 종료 시간인 오후 9시 이후에도 1시간 더 운영해 야간 시간대에도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원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남=이인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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