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앞에 불의 기운 막는 '연못'이 있었다? 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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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앞에 불의 기운 막는 '연못'이 있었다? 현장 가보니…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조선시대 연못 '남지(南池)'다.

숭례문 앞에 있었던 연못 '남지' 현재 숭례문 앞에는 '남지터'라고 적힌 표지석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관악산의 강한 불기운이 한양도성, 특히 경복궁 등 궁궐과 숭례문 쪽으로 향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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