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금융타워에서 그룹 신사업추진협의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금융 확대와 신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주와 주요 계열사 신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금융권 신사업 동향과 계열사 간 협업 방안,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사업 기회 등을 점검했다.
농협금융은 재생에너지 투·융자 확대를 그룹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선제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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