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포천선비'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포천향교·용연서원·화산서원·백사 이항복선생기념관 등지에서 펼쳐진다.
선비들이 실천했던 절제·검소·나눔의 정신을 저탄소 요리 체험으로 풀어내 식탁 위에서 청백리 정신의 현대적 가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가을인 10월에는 포천향교를 배경으로 축제형 프로그램 '청백리 마실 올레'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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