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곳곳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27일부터 열리는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남산의 자연경관을 오감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 정원 문화를 확산시켜 남산이 지닌 복합적인 쉼터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킨다.
한국 전통 정원의 고즈넉한 멋과 남산 고유의 자생 식물 생태계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깊은 숲속에 들어온 듯한 고요함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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