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으로 4번째 아시안게임을 지휘하는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55)의 여정이 시작됐다.
류 감독은 “사실 투수와 야수를 12명씩 구성하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면서도 “엔트리에 여유가 없다면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선수가 필요한데, 점찍었던 선수가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했다.그래서 야수를 늘리는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프레스센터서 진행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기자회견 행사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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