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패션·테크 콘텐츠 강화... 화제 브랜드 연이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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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패션·테크 콘텐츠 강화... 화제 브랜드 연이어 입점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복합 매장은 40여 개의 단독 입점 브랜드를 포함해 총 110개의 디자이너 및 트렌드 브랜드가 집결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 밖에도 신세계면세점은 김해김(KIMHEKIM), 누크피터(NUUKFITTER) 등 K패션 및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속 확대하며 차별화된 패션 큐레이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업계가 가격 경쟁 중심에서 콘텐츠와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신세계면세점은 패션·테크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여행 중 새로운 브랜드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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