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문보경, 한정된 엔트리서 멀티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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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문보경, 한정된 엔트리서 멀티 자원"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곽빈(두산 베어스)이 투수 중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문보경(LG 트윈스)과 노시환(한화 이글스)은 멀티 자원으로서 와일드카드로 뽑았다"고 말했다.

-- 경미한 부상을 입은 선수의 경우엔 3개월 뒤 대회가 열리는 점을 고려해서 선발했다고 했는데, 어떤 선수들이 고려 대상이었고 구단과 논의가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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