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1일 투표용지 부족 관련 특검의 추천권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가 추천하는 특검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개혁신당 추천 특검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가 추천하는 특검을 신뢰하지 못하는 현재 상황을 언급하면서 "(개혁신당은) 음모론과 7년을 싸웠고, 권력의 눈치를 볼 이유도 없는 정당"이라며 "이보다 적합한 추천자가 있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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