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펙스, 과기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선정…美 가임력 관리 시장 진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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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펙스, 과기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선정…美 가임력 관리 시장 진출 가속

펨테크 스타트업 베스펙스(공동대표 정주원·손미진)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베스펙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커플 가임력 관리 플랫폼인 ‘수너 헬스(Soonr Health, 이하 수너)’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주원 베스펙스 대표는 “이번 유니콘 육성사업 선정은 우리가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에 현지 실행 속도를 더해줄 좋은 기회”라며, “올해 하반기 실리콘밸리에서 커플 중심 가임력 관리 솔루션의 미국 시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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