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5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1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에 대한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미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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