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잉글랜드 감독의 냉정한 진단..."우린 강력한 우승후보 아니다! 우승후보 근처에 있는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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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잉글랜드 감독의 냉정한 진단..."우린 강력한 우승후보 아니다! 우승후보 근처에 있는 도전자"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자국에서 열린 196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린다.

독일인에 감독을 맡길 정도로 잉글랜드는 북중미 월드컵 우승 의지가 대단하다.

투헬 감독은 높은 기대에 "잉글랜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결승에 두 번 오르고 월드컵 준결승, 8강에 올랐기에 정상권에 있는 팀이라고 말할 수 있다.우승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운이 필요하다.우승 근처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우승후보라고 말하기 어렵다.경쟁자이면서 도전자다.우리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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