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어느 쪽에도 자리를 잡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특수학교도, 일반학교도 아닌 아이들 .
이처럼 제도 안에서 '적당히 잘한다'는 이유로 오히려 갈 곳을 잃는 아이들을 주호민은 '회색지대' 아동이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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