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10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은 체코전에서 뒤집으려고 한다.
홍명보 감독은 "미국에 도착해서 계속 체크를 하고 있다.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고, 선수 개인의 차이도 있었다.지금은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적응이 돼있는 상태다.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고지대에 적응했다는 안도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데이터를 보면 만족스럽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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