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뙤약볕인데 패딩 필수?… 동굴 속에서 카약 타는 국내 '피서'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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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뙤약볕인데 패딩 필수?… 동굴 속에서 카약 타는 국내 '피서' 끝판왕

바로 충주 활옥동굴이다.

이 동굴은 1922년 국내 유일의 백옥, 활석, 백운석 채굴 광산으로 문을 열었다.

갱도를 따라 걷다 보면 눈앞이 탁 트이며 지하에서 솟아난 맑은 암반수가 고여 만들어진 거대한 호수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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