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8개국 스트라이커 등급표를 공개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나비는 지난 10일 "축구에서의 꽃은 골일 것이다"며 "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스트라이커 48명을 S등급부터 A, B, C, D등급 등 총 5개 등급으로 구분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손흥민(LAFC)도 오현규(베식타시)도 아닌 조규성이 C등급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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