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민연대가 6월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지역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오산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먼저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공천 절차를 문제 삼았다.
시민연대는 “민주주의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 대한 책임도 요구한다”며 “공천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와 논란에 대해 책임 있는 설명과 성찰의 모습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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