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명 입장 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이곳'에서 생중계 된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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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입장 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이곳'에서 생중계 된다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가 모두 서울 광화문광장 거리 응원 현장에서 생중계된다.

대한민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본선 1차전은 12일 오전 11시 킥오프로, 중계 시간은 오전 9시 50분부터 경기 종료 시점까지로 예정됐다.

대표팀 등번호도 11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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