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브라운관을 누볐던 배우 최철호(56)가 현재 물류센터 야간 택배 상하차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근황이 공개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실패·반복된 사건사고…스스로 인정한 과거 .
누리꾼들은 "진짜 반성하는 사람은 말이 아니라 몸으로 보여준다", "가족 생활비 꼬박 보내는 거 보면 그래도 책임감은 있네", "저 나이에 야간 상하차가 쉽지 않을 텐데"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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