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1부 정기총회와 2부 위생교육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미용업소 영업주 100여 명이 참석해 미용업계 발전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홍정숙씨가 미용산업발전 유공자 울주군수 표창, 김정희씨가 울주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으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 효 헤어숍에 참여하는 이·미용업소에서는 울주군에 주소를 둔 만 70세 이상 노인이 신분증을 제시한 뒤 10∼50% 할인된 요금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