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렸으며, 전 세계 공항의 AI 혁신 리더 40여명이 참석했다.
공항공사는 공항 업계 AI 혁신의 선두 주자로 공항 경험(AX) 전략 및 AI 시스템 운영 성과, 항공 AI혁신 허브 비전 등 핵심 세션을 주도했다.
김범호 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포럼은 인천공항이 세계 공항 AI 혁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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