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모녀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이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김씨는 2025년 11월 15일 오전 5시 40분께 구리시 아천동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의 목을 조르는 등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자신이 소지한 흉기에 턱 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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