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가 ‘한국의 뛰어난 공격진’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를 잡은 코우베크 감독은 “손흥민은 세계 축구계의 큰 이름이다.엄청난 업적을 이뤘고 한국에서는 전설적인 존재다.경의를 표한다”라며 “한국은 특히 공격진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우리에게 가장 큰 위협도 그 부분이다.하지만 체코는 이미 세계적인 스타들이 있는 팀과도 맞붙어 왔다.최근에는 덴마크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훌륭한 한국 공격수들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믿는다”라며 한국전 경계 대상으로 홍명보호 복수의 공격진을 꼽았다.
26인 명단 중 190cm 이상 자원만 11명인 체코는 피지컬을 극대화한 역습과 세트피스 전략을 강점으로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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