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올해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지역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다문화가정), 청소년, 군 장병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청소년 대상 투어의 경우 자매결연도시인 홍천군 청소년들이 부평을 방문하는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으로 추진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투어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부평의 매력과 지역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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