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통해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공급을 확대하며 포용금융 강화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1조2000억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안신용평가모형은 금융거래 정보 중심의 기존 신용평가 체계에서 대출 승인을 받지 못한 고객을 비금융 데이터로 추가 평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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