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선거 득표수 입력 오류…전북교총 "사과·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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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선거 득표수 입력 오류…전북교총 "사과·조치 필요"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는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전북교육감 득표수를 잘못 입력한 것과 관련해 11일 "책임 있는 사과와 후속 조치를 하라"고 요구했다.

전북선관위의 실수로 잘못 집계된 3투표소의 전북교육감 후보별 득표수는 천호성 554표, 이남호 400표였다.

오류를 바로잡으면 천호성 597표, 이남호 462표로 선거 결과와는 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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