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90kg 통돼지 반마리를 어깨에 멘 추성훈의 등장에 경악한다.
김재중과 추성훈은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직접 도전한다.
제작진은 “파워 테토남 추성훈과 그 옆에서 귀여운 야옹이 같은 매력을 보여준 김재중의 색다른 케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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