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금융, 자금 공급자 넘어 기업 성장 동반자 돼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금융, 자금 공급자 넘어 기업 성장 동반자 돼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를 강조하며 민간 금융의 역할 확대를 주문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금융이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기업 성장의 동반자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은 산업정책과 정책금융, 민간금융을 잇는 협력 모델의 한 축으로서 대한민국 기업들이 미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술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전 금융권도 낡은 틀을 깨고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