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이 대학생들에게 점심 한 끼를 해 먹인다.
11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오는 16일 서울 동대문구 연화사에서 마련되는 이번 학기 마지막 '청년밥심(心)' 행사에 선재스님이 참여한다.
청년밥심은 조계종이 대학생들의 밥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 인근 사찰에서 점심 공양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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