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모험자본 플랫폼' 나온다…3개월간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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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모험자본 플랫폼' 나온다…3개월간 시범운영

(사진=금융감독원) 이번 간담회는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 추진해온 모험자본 플랫폼의 추진 배경과 주요 기능을 공유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자본시장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고, 모험자본 시장 내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플랫폼 개발과 운영은 네이버페이가 맡고, 금감원과 중기부는 금융회사와 벤처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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