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 손흥민, “네 번째여도 월드컵은 늘 설레는 꿈의 무대”…개인 기록보다 팀 우선 강조, ‘마지막 월드컵’ 질문엔 “내가 결정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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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 손흥민, “네 번째여도 월드컵은 늘 설레는 꿈의 무대”…개인 기록보다 팀 우선 강조, ‘마지막 월드컵’ 질문엔 “내가 결정할 일”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이다.

손흥민은 이미 한국의 월드컵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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