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故최심 지사 딸에 대통령 표창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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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故최심 지사 딸에 대통령 표창 전수

경기북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고(故) 최심 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지사의 딸은 "어머니의 독립운동 공적이 이제야 인정받아 아쉬우면서도 기쁨이 크다"며 "이렇게 귀한 상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통해 독립 유공자의 후손을 발굴해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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