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와일드'가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 최종 관문인 제26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2)를 제패하며 3세 최강자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2000m·총상금 7억원)에서 서승운 기수와 호흡을 맞춘 퍼니와일드는 2분10초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퍼니와일드와 코리안더비 준우승마 판타스틱포스가 우승 후보로 꼽혔고, 미스터태양과 킹마스터도 강력한 도전자로 평가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