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희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번식장에서 구조한 70일 된 강아지”라고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한다.
그의 얼굴에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과 ‘무버지’의 미소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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