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주택가 소음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륜차 배기 소음과 폭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야간 길목 단속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교통량과 배달 이륜차 이동이 밀집하는 금촌로터리 일대에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불시 합동단속’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려했던 무단 머플러 개조(불법 튜닝)나 현행법상 배기 소음 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다행히 적발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