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고는 임진출 전 국회의원이 모교 발전을 위해 1억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주여고는 기부금을 '임진출 포리스트 홀'과 '서사의 벽' 조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임진출 포리스트 홀은 대형 LED 화면과 그랜드피아노, 실내 조경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공간이고 서사의 벽은 학교 역사와 전통, 기부자의 뜻, 학생 청사진을 담은 공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