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퍼플에이아이의 '급성 뇌경색 진단 AI 솔루션'에 대한 임상 연구 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특히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아닌 응급의학과 등의 의료진이 AI를 활용했을 때는 정확도가 5.4%포인트나 올라가며 가장 큰 효과를 보였다.
또한 이번 AI 솔루션은 크기가 5mL 이하로 아주 작아 의사가 눈으로 놓치기 쉬운 소형 급성 뇌경색 병변까지 잡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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