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008770)가 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공항) 상대로 1000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위약금이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이유에서다.
결국 신라면세점은 1900억원의 위약금을 내고 DF1 구역에서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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