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6월 9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OUT, 건강 IN, 자활人 건강 힐링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여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이자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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