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주문·출하부터 클레임 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제철(004020) 고객의 업무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고객 포털과 별도로 돌아가던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고객 포털 중심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중복 기능을 걷어낼 계획이다.
이상진 현대제철 DX추진실 실장은 "H-HUB는 현대제철 DX 전환의 핵심 플랫폼이다"며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와 함께 스마트워크 기반을 구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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