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는 일본축구협회의 요구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적용될 규칙들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대회부터는 상대 선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을 가리는 선수는 퇴장시킬 수 있도록 한,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도 적용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그라운드를 벗어나는 선수에게도 레드카드를 줄 수 있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