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처벌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징역1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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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처벌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징역1년 법정구속

이른바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손승원(36)씨가 5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손씨를 도와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손씨의 여자친구 김모(30)씨에게는 벌금 15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손씨에 대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자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등 증거 은닉을 교사해 죄질이 무겁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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