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직무대행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논란이 된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50%는 사전투표율 23.3%를 제외한 수치다.
사전투표용지까지 포함한 전체 투표용지 인쇄 비율은 73.3%였다는 설명이다.
그는 "송파구의 총 유권자 수는 56만 5368명이고 전체 투표율은 65.8%"라며 "실제 송파구 전체로 보면 투표용지가 4만 2000여 매 남았다"고 말했다.이어 "문제는 송파구 내 146개 투표소별 투표용지 분배에 실패한 것이었다"며 "뼈아픈 실수"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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