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으로 한 달간 재활한 두산 베어스 김택연(21)이 복귀전서 빼어난 구위로 건재를 과시했다.
당시 직구 구속은 최고 93.7마일(약 150.8㎞)에 달했다.
그간 이영하로 마무리 공백을 메운 김 감독은 “일단 부담이 적은 상황부터 맡기며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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