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51㎞’ 한 달 반 공백 잊게 한 두산 김택연, 다저스 압도한 구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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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51㎞’ 한 달 반 공백 잊게 한 두산 김택연, 다저스 압도한 구위 그대로

어깨 부상으로 한 달간 재활한 두산 베어스 김택연(21)이 복귀전서 빼어난 구위로 건재를 과시했다.

당시 직구 구속은 최고 93.7마일(약 150.8㎞)에 달했다.

그간 이영하로 마무리 공백을 메운 김 감독은 “일단 부담이 적은 상황부터 맡기며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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